시작은 가까운 곳에서.
늘 느끼던 불편함, 작은 즐거움, 직접 써 보고 싶은 아이디어. 시작하기엔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
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는 소프트웨어를 기획하고, 디자인하고, 직접 만듭니다.
어떤 걸 만들고 있는지 볼까요작은 호기심이 어디까지 이어질까요.
1~2분이면 충분해요. 낯선 인물을 만나고,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고,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기까지.
kliptoon은 오리지널 웹툰 이야기를 짧은 영상으로 즐기는 서비스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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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린 우리 고양이. 내가 좋아하는 사람. 말로는 다 담기 어려운 그 표정까지.
petapon은 사진과 문구로 바로 나눠 쓸 수 있는 스티커 16개를 만들어 줘요. 마음에 드는 건 남기고, 아쉬운 건 다시 만들어 보세요.
petapon 만나보기
제품을 만드는 곳
해치랩은 자체 제품을 만드는 독립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. 쓸모 있어 보이는 생각, 흥미로운 발상,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따라갑니다.
디자인과 코드, 콘텐츠를 넘나들며 직접 만듭니다. 출시한 뒤에도 더 나은 제품이 되도록 매일 조금씩 다듬습니다.
늘 느끼던 불편함, 작은 즐거움, 직접 써 보고 싶은 아이디어. 시작하기엔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
일단 작동하는 제품을 만든 뒤, 문구와 타이밍, 손끝에 닿는 작은 반응까지 찬찬히 다듬습니다.
세상에 내놓고, 귀 기울이고, 다시 살펴봅니다. 아주 조금이라도 쓰는 사람의 일상이 나아져야 제품을 만든 의미가 있으니까요.
시작은 가벼운 대화로
제품에 관한 질문, 함께 해 보고 싶은 일,
혹은 그냥 저희에게 보여 주고 싶은 무언가도 좋아요.